12년 만에 다시 열리는 시골집 양성화, 서산·태안에선 60㎡가 갈림길입니다
12월 17일부터 18개월. 대장에 없는 창고와 늘린 마루가 정리되는데, 접도구역·보전산지·농지는 빠지고 과태료는 이행강제금 5회분입니다.
서산·태안의 전원주택, 펜션, 농막 부지와 매물 정보입니다. 인허가, 농막 설치 기준, 세컨하우스 활용 방법까지 함께 안내합니다.
12월 17일부터 18개월. 대장에 없는 창고와 늘린 마루가 정리되는데, 접도구역·보전산지·농지는 빠지고 과태료는 이행강제금 5회분입니다.
1등급 157채, 2등급 287채, 3등급 39채. 등급표는 공개되는데 그 집 주소는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
같은 25평 시골집인데 겨울 넉 달 난방비가 40만 원과 130만 원으로 갈립니다. 서산·태안은 그 차이가 마을 단위로 이미 정해져 있어요.
태안 930곳, 서산 120곳. 같은 서해안인데 민박 숫자가 일곱 배 넘게 벌어집니다. 읍면별로 쪼개 보니 이유가 보이더군요.
33㎡ 쉼터, 농막보다 쓸모는 커졌어요. 그런데 서산·태안 바닷가 밭은 갯바람·맹지·전기 인입부터 막힙니다.
서산 미리 살아보기 연수비가 올해 월 45만 원으로 올랐어요. 땅부터 덜컥 사고 후회하는 분들께, 읍면별로 한 계절 살아보고 정하시라 권하는 이유.
삼천오백만 원에 산 부석면 빈집, 입주까지 칠천만 원이 들었습니다. 서산·태안 빈집 고치는 실비와 바닷가집만의 함정을 짚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