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두고 묵혀둔 서산 농지, 올해부터 위성이 들여다봅니다
묵혀둔 농지, 올여름부터 위성이 잡아냅니다. 서해안 땅이 유독 걸리는 이유와 이행강제금 피하는 길.
태안은 인구감소지역, 서산은 아닙니다. 수도권 집 한 채 있는 분이 세컨하우스를 어디 사느냐에 따라 양도세·종부세가 갈립니다.
서산 미리 살아보기 연수비가 올해 월 45만 원으로 올랐어요. 땅부터 덜컥 사고 후회하는 분들께, 읍면별로 한 계절 살아보고 정하시라 권하는 이유.
서울 주소로는 서산 농지 자경감면이 안 나옵니다. 재촌 30km와 자경 입증, 소득 3,700만 원 — 현장에서 본 세 길목.
삼천오백만 원에 산 부석면 빈집, 입주까지 칠천만 원이 들었습니다. 서산·태안 빈집 고치는 실비와 바닷가집만의 함정을 짚어드려요.
서산 팔봉면에, 바다까지 걸어서 9분이면 닿는 임야가 하나 나왔습니다. 바닷가 땅인데 바로 물가가 아니라 조금 물러나 앉아 있어서, 바닷바람 부담은
서산 팔봉면 해안가에, 간조 때 갯벌이 드러나는 오션뷰 토지가 나왔습니다. 계단식으로 나뉜 세 필지 중 제일 높은 자리라 앞이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