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임야 보러 갔다가 붉은 소나무를 봤다면 재선충부터 확인하세요
충남 재선충 피해목이 1년 만에 5천 그루에서 14만 그루로 늘었습니다. 태안은 특별방제구역 행정예고까지 들어갔어요.
서산·태안 일대의 임야, 농지, 대지 등 토지 매물과 투자 정보를 모았습니다. 지목과 용도지역, 진입로, 염해처럼 현장에서 실제로 따져야 하는 부분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충남 재선충 피해목이 1년 만에 5천 그루에서 14만 그루로 늘었습니다. 태안은 특별방제구역 행정예고까지 들어갔어요.
농지 낙찰은 도장 찍는 순간이 아니라 농취증 받는 순간 끝납니다. 봉분에서 막히고 길에서 막히는 서산·태안 경매, 입찰 전에 발로 밟아야 할 것들.
같은 1,000평 농지인데 4만 9천 원과 15만 8천 원. 9월 토지분 고지서를 가르는 건 지목이 아니라 6월 1일의 현황이에요.
평당 1~2만 원에 산 야산을 지분으로 쪼개 20만 원에 파는 전화, 수도권이 묶일 때마다 늘어납니다. 끊기 전에 등기부 갑구부터 세어보세요.
땅은 하루면 사지만, 농업경영체 등록과 재촌·자경은 시간이 쌓여야 인정받습니다. 서산 귀농 세제 혜택, 결국 순서에서 갈려요.
만 60세·영농경력 5년이면 땅 안 팔고 매달 연금. 서산 농지는 평가 방법과 30km 거리 요건에서 받는 돈이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