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국가산단 된대요?” 독곶리 땅 전화에 제가 지도부터 펴는 이유
독곶리 173만 평은 3년 전 용역 숫자예요. 대산 국가산단은 아직 건의 단계라, 땅값보다 서산시 고시공고란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서산·태안 일대의 임야, 농지, 대지 등 토지 매물과 투자 정보를 모았습니다. 지목과 용도지역, 진입로, 염해처럼 현장에서 실제로 따져야 하는 부분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독곶리 173만 평은 3년 전 용역 숫자예요. 대산 국가산단은 아직 건의 단계라, 땅값보다 서산시 고시공고란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운산 용현리 계곡, 해미 읍내, 태안 백화산 아래 땅은 계약 전에 토지이용계획 맨 아래 한 줄부터 보세요.
공시송달 공고는 붙고 14일이 지나면 받은 걸로 칩니다. 증조할아버지 명의 대산 땅이라도 상속인이 지장물 얘기부터 공탁금까지 챙길 수 있어요.
밭에 자갈 깔아 쓰던 마당과 주차장, 5월 18일 전에 만든 자리라면 내년 초 합법화 길이 열릴 수 있어요. 단, 진흥지역 안 야영장과 야적장은 원상복구 쪽입니다.
2억짜리 논, 증여세 1,940만 원이 0원이 되는 감면. 서산·태안에선 서류보다 자녀 주소와 연봉 3,700만 원에서 먼저 갈립니다.
고북 신상리 1,908필지 경계가 새로 확정됐어요. 늘어난 면적값은 6개월 안에 내야 하고, 지구 지정 뒤에 땅을 산 사람이 그 고지서를 받습니다.
시세로 3억이던 팔봉면 밭이 담보 앞에서 8천만 원이 된 이유. 서산 땅값은 감정가에서 한 번, 지목에서 또 한 번 깎입니다.
밭값은 시세대로 줬는데, 대지로 바꾸는 데 3천만 원이 더 들어갔습니다. 서산 500평 기준으로 부담금부터 성토비까지 세어봤어요.
땅은 재산세 과세표준으로 잡히고 1억 원까지는 공제됩니다. 서산 면 지역이면 22% 경감에 농업인 지원 28%가 더 붙어요.
봄에 내놓은 밭이 그해 가을에 나가느냐, 세 해를 넘기느냐. 서산·태안에선 진입로 폭과 면적에서 거의 갈립니다.
며칠 사이로 밭 500평을 계약한 두 분, 한 분은 255만 원 다른 한 분은 130만 원을 냈어요. 서산 농지 취득세는 땅보다 사는 사람을 먼저 봅니다.
충남 재선충 피해목이 1년 만에 5천 그루에서 14만 그루로 늘었습니다. 태안은 특별방제구역 행정예고까지 들어갔어요.
농지 낙찰은 도장 찍는 순간이 아니라 농취증 받는 순간 끝납니다. 봉분에서 막히고 길에서 막히는 서산·태안 경매, 입찰 전에 발로 밟아야 할 것들.